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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매혹의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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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10%할인)
회원가 : 12,600원

지은이 : 지병림  |  발행일 :  |  출판사 : 북치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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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카타르를 우리의 상식을 벗어난 전혀 다른 차원의 행성 혹은 노아의 방주라고 말한다. 여전히 남녀가 유별하여 나란히 걷지 못하고, 혼전순결을 우선시하는 이슬람 전통 이면에는 늘 사회의 모순이 도사린다. 집 떠난 설움이나 외로움을 해결할 사이도 없이 정신없이 이어지는 비행 스케줄 속에서 웃고, 울고, 절망하다 다시 희망하기를 반복. 여느 사람과 같은 삶임과 동시에 지극히 작가만의 내밀한 삶을 그려낸 이번 책은 사랑, 비행, 여행의 세 장으로 나눈 저자의 진솔한 삶을 통해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으로 가득한 우리 시대를 벗어나 잠시 안식을 얻게 해줄 것이다.

알려지지 않은 카타르 승무원의 삶.
해외 취업 이후의 삶, 자기관리, 새로운 환경의 적응.
화려함 뒤에 감춰진 소소한 일상의 고뇌와 그리움이 깊은 공감과 덤덤한 위로가 되는 책.

대표작 ‘서른 살 승무원’으로 외항사 예비승무원들의 롤모델로 자리잡은 저자는 꿈을 이룬 이후의 피나는 노력과 자기관리로 단단하게 여며온 삶을 이번 신간 ‘매혹의 카타르’ 안에서 모두 열어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저자는 카타르를 우리의 상식을 벗어난 전혀 다른 차원의 행성 혹은 노아의 방주라고 말한다. 여전히 남녀가 유별하여 나란히 걷지 못하고, 혼전순결을 우선시하는 이슬람 전통 이면에는 늘 사회의 모순이 도사린다. 집 떠난 설움이나 외로움을 해결할 사이도 없이 정신없이 이어지는 비행 스케줄 속에서 웃고, 울고, 절망하다 다시 희망하기를 반복. 여느 사람과 같은 삶임과 동시에 지극히 작가만의 내밀한 삶을 그려낸 이번 책은 사랑, 비행, 여행의 세 장으로 나눈 저자의 진솔한 삶을 통해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으로 가득한 우리 시대를 벗어나 잠시 안식을 얻게 해줄 것이다.
그녀는 당시의 취업의 걸림돌이었던 ‘나이 제한’을 극복하고 서른 살의 나이로 승무원의 꿈을 이루고, 다가오는 2014년 8년차 비행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승무원이다. 외로움과 그리움이 자신을 괴롭힐 때, 글을 써야 한다는 본능을 구원의 힘이라 여기며 오늘도 새로운 소설을 구상, 여전히 비행과 사막과 바람과 글과 열애중이다.

저자 지병림은 2003년 한국예총 『예술세계』에서 「인어의 꿈」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2003년 『예술세계』 신인상, 2012년 아시아황금사자문학상 우수상 수상.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정회원이다.
발표작으로 「순정」, 「인어의 꿈」, 「화성의 아내」 등 십여 편과
저서로 『서른 살 승무원』, 『플라이 하이』, 『행복한 투자자』,
『이런 사람 주변에 사람이 몰린다』 등이 있다.
현재 비행 경력 7년의 베테랑 승무원이자 카타르항공 객실 부사무장, 고용노동부 장관 위촉 K-Move 멘토로 활동 중이다.

01 사랑 없이 삶도 없어라 …… 006 장거리연애 카타르, 외로운 섬을 품은 우주 금지된 세레나데 라마단, 운명의 달 차분하게 걸어오라 황금이 낳은 죄 사랑이 아니라면 사양합니다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코니쉬, 푸른 사랑으로 삶을 거두어주오 02 태양이여, 나를 일으켜다오 …… 100 살아난 승객들 그의 마지막 비행 살아남은 자의 운명 인샬라, 신의 뜻대로 하소서 코란이냐, 성경이냐 돼지고기 유통기한 남녀유별 모래 위의 사람들 삶을 꿰매는 사람들 달의 둥지, 수크 와키프 세탁소 가는 길 감기약 몸이 말을 한다 03 바람을 기다립니다 …… 228 피라미드, 진화하는 인류의 기원·카이로 가난으로 소독하고 싶어·델리 가난이 불러온 생의 긍정·카트만두 인어공주의 자살·코펜하겐 공주의 결혼식·스톡홀름 길 잃은 자들이 모이는 곳·밀란 듀오모 성당 외로운 모녀를 안아준 도시·로마 | 작가추천작 | 겨울재킷 (2012 아시아황금사자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 330 | 에필로그 |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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